빌라 불나서 플라스틱 타는 냄새나는데 거동느린 노인 나한테 맡기더라
나도 ㅅㅂ냄새나서 대피중인데 그 당시만해도 소방관은 다른사람구하러가나보다 생각했음
연기도 별로안나서 괜찮을거라 생각해서 거절안했는데 생각보다 냄새심하고 노인이 너무 느리더라
이미 나한테 맡기고간거라 버릴수도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개스트레스받는상황이 연출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왜 플라스틱냄새맡으면서 건강민주화당해야되냐?
그리급한거면 소방관이 씨발 엎고 뛰던가 정작 여유로웠던건 소방관이였음
냄새 엄청 심한거아니라 거절은안했는데 지금 존나 후회되네 그 플라스틱 냄새 몇번맡아서 숨쉴때도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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