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유명한 업체 경영진이랑 결혼했는데(->강남 부잣집 아들)

(면접날 눈에 바로 띄어서 속전속결 결혼식도 안하고 바로 혼인신고)

->현재 그친구는 경영진이랑 사내 비밀결혼 들켜서 

내부 분위기상 등떠밀려서 반강제 퇴사하고 살 디룩디룩 찜


이 친구는 어릴때 부터 지나친 오버액션으로 

다른집 경조사 자기가 다 오지랖 부려서 챙기고 

남자들 한텐 싹싹하면서 나같이 순한 여자들한테는 개 싹퉁바가지 없게 이중적으로 대함(틱틱거리는 말투)

->내 앞에서 의도적으로 비교되는 행동해서 내 자존감 다 갉아먹음. 

문제는 서울대는 따놓은 당상이라더니 3군 지방대도 겨우 들어감. 공시 5년 하다가 중소기업 들어감.


“나랑 나이 같은 친구 딸내미가 부잣집 아들 눈에 띄어 첫눈에 결혼”한 사실을 안 그때부터 엄마가 말로는 괜찮다시는데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못되빠진 시엄마 처럼 외모부터 말투, 행동 등 매우 격하게 꼽주고 지적질하심. 

(경상도고 나한테는 이렇게 함부로 하면서 말빨 존나 쎈

드세고 억센 아줌씨들 한테는 못그럼 -> 강약약강의 표본)


회사에서는 쫓겨나다시피 하고 집에 들어앉아 있다는데

임신 안되어 고민이라는데 

임신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엄마가 더 나한테 난리칠게 뻔함. 부잣집 아들 눈에도 안띄고 뭐했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