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데요
삼백안중에서도 너무심한 하백안인데 눈도 커요
그래서 맨날 인상 차가워보인다, 왜째려보냐, 왜쳐다보냐, 무섭다, 화났냐, 쳐다보지말고 고개 숙이고 있어라 등
이런 오해들을 받는데 초딩때는 진짜 내가 무섭나?
나는 아무짓도 안하고 칠판만 본건데 왜 쳐다봤냐고 오해하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점점 소심해지고
진짜 고개숙이고있었더니 목디스크도 생겼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연애인들이 삼백안이면 신비로운 느낌든다 아름답다 이러던데
나는 왜 항상 오해받는지..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수술은 하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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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인데 더 심해요

내가잘못한건 하나도 없잖아 오해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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