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데요
삼백안중에서도 너무심한 하백안인데 눈도 커요
그래서 맨날 인상 차가워보인다, 왜째려보냐, 왜쳐다보냐, 무섭다, 화났냐, 쳐다보지말고 고개 숙이고 있어라 등
이런 오해들을 받는데 초딩때는 진짜 내가 무섭나?
나는 아무짓도 안하고 칠판만 본건데 왜 쳐다봤냐고 오해하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점점 소심해지고
진짜 고개숙이고있었더니 목디스크도 생겼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연애인들이 삼백안이면 신비로운 느낌든다 아름답다 이러던데
나는 왜 항상 오해받는지..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수술은 하기싫어요
이런느낌인데 더 심해요
내가잘못한건 하나도 없잖아 오해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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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자기들 멋대로 오해 했을 뿐인데 왜 쓰니가 그렇게 기죽고 아파해야해 자신감 가지고 살아 쓰니가 잘못한건 없으니까 그리고 오해받는것과 별개로 보기좋은 인상을 만들고 싶다면 최대한 웃으면서 살아봐 그럼 저절로 인상이 밝아질거야
나도 한인상하는데도 아래고민글처럼 저러고살고있죠..인상이 그럴경우엔 억지로 웃는게 도움안되더라 저는 스타일조차도 어두운걸 좋아하는데 특별히 누구 만나야될때는 옷이라도 화사하게 입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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