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친누나가 있어. 누나가 식당직원으로 일을 하는데. 본인이 일하는 식당에 내가 와서 같이 일하라고 한다. 월급은 330. 같이 일하게 되면 옆에서 잘 가르쳐 주겠다고 하는데. 난 많이 부담스럽다. 누나 때문에 내가 더 잘 해야할 것 같고 실수도 웬만해선 저지르지 않아야 할테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벌써부터 밀려오는데 같이 일하지 않는게 좋은걸까? 말 좀 해봐라.
나이 많은 친누나가 있어. 누나가 식당직원으로 일을 하는데. 본인이 일하는 식당에 내가 와서 같이 일하라고 한다. 월급은 330. 같이 일하게 되면 옆에서 잘 가르쳐 주겠다고 하는데. 난 많이 부담스럽다. 누나 때문에 내가 더 잘 해야할 것 같고 실수도 웬만해선 저지르지 않아야 할테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벌써부터 밀려오는데 같이 일하지 않는게 좋은걸까? 말 좀 해봐라.
누나니까. 괜찮을 듯...
응 글쎄 고민을 해보세요
고민남이 누나가 같이 일을 해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일을 해보세요 아니면 디른데로 알바를 해보시든가 고민남이 자유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