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절반안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가족이 떠나고
하나뿐인 가족에게 배신당하고
사랑의 상처를 입을걸 알면서도 계속 입고
학교에서 괴롭힘
부상으로 인해 포기한 꿈
1년 반만에 이 큰 상처들이 일어나 이제 5번째 상처를 새길 시간이 다되었다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생각한게 얼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