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절반안에하나뿐인 사랑하는 가족이 떠나고하나뿐인 가족에게 배신당하고사랑의 상처를 입을걸 알면서도 계속 입고학교에서 괴롭힘부상으로 인해 포기한 꿈1년 반만에 이 큰 상처들이 일어났는데 진짜 못버티겠음
ㅈㅅ할지 망설인다는건 그만큼 상처가 고통스럽고 쓰니 자신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상당히 많이 지쳐있다는 거겠지 하지만 아무리 죽고싶을 만큼 괴롭고 힘들어도 포기하고 죽으려 하지마 힘든시기가 있다면 반대로 행복한 시기가 있으니까 이제 쓰니한테는 앞으로 행복한 날들만 기다릴거야 그러니까 살아 그럼 상처도 금방 아물거야
나도 자살해야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