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부터 10년 넘게 방에 있으면 무조건 내가 뭘하던 방문 잠그는데 

걍 밖에서 부르면 씹는것도 아니고 또 방와서 문 벌컥 열까봐 1초만에 대답하면서 나오는데 

왜 꼭 10년 넘게 조용히 와서 열고, 잠겨있으면 화내는거 무한 반복 하는거임? 

7시 이후에 뭐 먹고 있으면 저녁에 뭐 먹는다고 뭐라하고 

유튜브 보고 있으면 뭐 보냐면서 뭐라하고 

고양이털 청소 아직 안했으면 털날린다고 뭐라하고

방문을 열어둘수가 없는데 

걍 방문 다 열어놓고 야동보고 딸치고 한 일주일 하면 안그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