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그들때문에 안좋은 선택지를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에 너무 많이 골라버렸는데 막상 나이들고 서로 열이 많이 식은채로 맞대니 살아지는게 또 미워한채로 남은생을 지내자니 잃고난 후에가 지옥일거고 용서하고 화합하자니 놓쳐온 것들을 떠올릴때마다 지금이 아주 지옥같이 느껴지는데 애증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으니
애증이 식어가는게 아니다 피는 쉽게 끊어지는게 아님 본능상 키워줬던 부모이기도 하고 그럴때는 속 시원하게 말해라 자신 없으면 술이라도 마시고 과거의 이런저런 일 때문에 난 힘들었다 부모님도 미안함 느끼면 좋게 사과하고 반성할 수 있음 지금의 너는 어쨋든 현재와 미래에 있음 미래는 등 뒤에 있지 않다 얽메이지 마라 - dc App
시원하게 끊어내고 시간 지나면 오히려 홀가분할듯 일도 더 잘되실듯
독립하는 1인 가구가 많아지는 이유중 하나라 생각한다 독립해라
그냥안보고사는게제아ㅣㄹ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