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 정도전에 아는 동생한테
한 번에 빌려준 건 아니고 만날때마다 조금씩
밥 먹고 이런 걸로 누적 금액이 50정도 됐는데
술자리에서 싸우고 사실상 손절했음
3개월 정도 있다가 진짜 최대한 친절하게
누적금액이 50정도다 니가 돈 생길때마다 조금씩 보내줘도 된다
이렇게 카톡 보냈는데
그냥 알았다 하면 되는데 자기는 돈 갚으려고 했는데
내가 얘기를 안해서 못갚은 거다 이런식으로 구구절절
말이 ㅈㄴ 많음.. 진짜 갚을 거였음 얼마인지 물어봤어야 되는거 아닌가 돈 없어서 담배도 제대로 못사는 놈이라
돈 없는 사정 솔직히 얘기하고 양해를 구하면 참 좋을텐데
괘씸해서라도 꼳 받아야 하겠는데
또 연락하면 감정싸움 하긴 피곤하고
진짜 골치아프네..
님들 같으면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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