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으로 치아는 일단 안 좋아요.
아버지가 치아나 잇몸이 녹아내려서 전신 다 임플란트
할머니도 이가 안 좋아서 틀니
저 같은 경우 이빨이 어릴때부터 안 좋아서 괴물이빨로 불리었고 앞뒤로 이빨이 들쑥날쑥이라 깨진 치아도 있어요.(부정교합)
이빨 치료전에는 편도선 제거 수술 미리했는데도 컨디션 관리 잘못하면 갑상선암이나 비대증 의심하라고 할 정도인데
치아 교정하더라도 턱문제 호흡기 문제 나이 들고 나서 생기는 잇몸 녹는 증상도 불안하고요
유전적으로 치아는 일단 안 좋아요.
아버지가 치아나 잇몸이 녹아내려서 전신 다 임플란트
할머니도 이가 안 좋아서 틀니
저 같은 경우 이빨이 어릴때부터 안 좋아서 괴물이빨로 불리었고 앞뒤로 이빨이 들쑥날쑥이라 깨진 치아도 있어요.(부정교합)
이빨 치료전에는 편도선 제거 수술 미리했는데도 컨디션 관리 잘못하면 갑상선암이나 비대증 의심하라고 할 정도인데
치아 교정하더라도 턱문제 호흡기 문제 나이 들고 나서 생기는 잇몸 녹는 증상도 불안하고요
치아 교정 = 이빨이 움직임 = 치조골 녹음 =잇몸 내려감 너무 불편하면 하고 참을만 하면 하지말자
그렇군요.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물어봐도 되나요? 나이 들면 자연스럽게 잇몸이나 치조골등은 약해지니까 치아교정해도 그 부작용 때문에 임플란트로 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교정은 안해도 이빨 생니를 몇 부분 제거하면 좀 나을까요?
그냥 쓰삼 이빨은 건드는거 아님
당연히 미리 땡겨서 쓰는거니깐 잇몸이 안좋아지겠지
치과는 지체하지 말고 빨리가서 관리받거나 교정하거나 하는게 좋다. 치료 다 받으면 왜 이런 고민했는지 한심하게 생각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