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되서 여행사 근로?인데 들어간지 일주일됨
1. 얘가 무슨 말만하면 사장이 그거 꼬집어서 머라함
2. 말투가 싸가지없음
ex)치킨 시키는거 몸이 안좋다고(위장안좋고 조금만 많이먹어도 토함)안먹겠다고하니 "너네집은 가난해서 치킨도 못먹냐" 이럼
3. 소리지름
얘가 맡아놓은 업무 빠르게 다하자 칭찬안하고 너가?이런 말투로 얘기함, 토익없다고 "공부안하고 왜그리사냐" 정작 얘는 토스공부중. 그리고 업무하라고 맡겨놓을때 설명 제대로 안해놓고 나중가니 "이것도 못하냐"하면서 소리 진짜 크게 지름
4. 점심시간
밥먹을때 메뉴결정권x 다른사람들 15분만에 밥 다먹으니 얘도 서둘러서 먹다보니 체함
밥먹으면서 잠깐 중요한연락땜에 폰보니 그걸로 ㅈㄹ함.
정작 폰 넣으니 자기들은 폰 보고있음
얘도 머라 하고 싶긴한데 막상 앞에 있으면 목소리커서 긴장되고 무서워서 아무말못한다고함. 그리고 자리도 사장 옆자리라 항상 긴장상태로 있고 하니 주말되어서 몸살걸려서 병원도갔음
근로라 퇴사도못함. 머라 말해줘야되냐 하...
어제 만나서 하소연 하는거 듣고 헤어지기 직전에
"하소연은 했는데 결국 난 월요일되면 또 그 사장과 만나야되는구나"하는데 내가 할말이없어서 미안하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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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사임? 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