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쯤부터 학원에서 고1 진도를 나가면서 시작됐습니다. 왠지 모르게 우울했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학교를 다르게 배정받으면서 학교에는 친한 친구도 없고 예전 친구들은 딱 제 스타일인 친구들이랑 친해지고 저랑은 점점 멀어집니다.
그것 뿐이면 좋겠지만 초등학교 3학년인 동생들은 하루에 공부는 1시간만 하고 하루종일 놀기만 하고 한명은 그렇게 머리가 좋은 것 같지도 않은데
성격도 괴팍하고..... 저도 최근 영어학원을 옮기나 마냐로 부모님과 싸우고 있고 너무 힘듦니다. 철없는 동생들은 피곤하신 부모님에게 헛소리로 관심?
그런거만 받으려고 하고(관심을 못 받는것도 아님) 너무 힘듦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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