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상 동생 한 마리 있습니다. 이놈은 어차피 인터넷 안 보고 누가 자신을 욕해도 안 보면 그만이라고 합니다. 신상을 털어도 상관없다네요
이넘은 고졸에 아무 계획 없는 상태로 자기개발을 하지 않고 볼링장에 일하고 있는 하루살이 입니다.
어릴 때부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부모님을 악용해 저한테서 모든 것을 뺏어 왔습니다. 부모님은 심각한 편파 주의셨습니다. 동생에게 모든 것을 해주셨고 저에게는 모든 것을 양보하라 하셨습니다 저도 어렸는데 말이죠. 저는 모든 것을 뺏겨 왔습니다.
제가 동생의 나쁜짓을 혼내면 네가 뭔데 동생을 혼내?라며 동생 앞에서 맏이 위상을 철저히 뭉개셨습니다. 녀석에게 얕보이게 됐고
저렇게 커온 이 녀석은 훗날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를 뛰어넘은 긍극체가 되어 공감 능력이 결여돼 가족들한테도 멸시받는 잠재적 범죄자가 됐습니다. 저 녀석의 명언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자들이 알몸 사진 유출됐다고 자결하고 정신병 걸리는 거 난 이해 안 된다 쟤들이 비정상이다 억지로 찾아 지우려고 하지 말고 안 보면 되지 않냐?" 인터넷 끊어라 이럼
"난 사기당해 고소했지만 귀찮아 경찰들이 범인 잡았다고 불러도 가지 않았다"
-사기 피해만 수차례 본인 혼자 누적 피해 금액 합산 100만원 이상
고소장 접수조차 쳐 하질 말든가 고소장은 접수하고 피해자가 잡히든 말든 처벌을 받든 말든 아무 관심 없이 한다는 소리가 그 시간에 일을 할 거다 함.
자기가 일한다고 돈을 더 챙겨주는 직장 아님
타인이 다른 활동을 하면
"그런 짓 한다고 시간 낭비할 거면 일을 한다" 이럼 참고로 이 녀석은 직장 하나밖에 안 다님
돈 없다고 항상 징징거림
그러면서 매번 명품 사재기함.
그러면서 남이 돈 없다 하면 포토샵 배워 프리랜서 해라 이럼. 본인은 바빠 다른 비전준비 안한다 함.
타인과 대화하면서 중요한 공감 능력 자체가 결여돼. 타인이 힘들어하면 긁는 소리만 함.
저딴 개발안을 하니 분노가 자신에게 향하면
" 내가 너 힘들게 했냐? 나한테 화를 내? 난 잘못 안 했다 절대 사과 안 한다. 내가 물리적으로 너한테 입힌 피해가 없는데 내가 왜? 사과해? 죽어도 절대 사과 안 한다."
상대방이 자신 때문에 화가 나도 사과 절대 안 함
상대방이 잘못한 이유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면
모르쇠로 일관해 사과 안 하고 자기 멋대로 그만하라고 브레이크 거는 미친 짓을 함.
지가 사람 열 뻗치게 해놓고 실컷 반응 보고 질린다 싶으면 그만하라고 선긋는 미친 짓을 함.
말과 글을 일절 듣고 잃지 않아 병풍수준으로 했는 말을 무한 반복하게 하고 말귀를 전혀 못알아 들음.
상대방은 당연히 2차 3차 빡침 연달아 치솟아 오름.
"난 내 잘못 모른다 내가 모르기 때문에 난 잘못 안 했다 남한테 피해준 게 없어. 난 죽어도 사과 안 한다 네가 멋대로 나한테 열받은 거지 내가 너를 때리길 했냐? 욕을 했냐? 금품 부수길 했냐? 내가 뭐 했다고 사과를 하냐? "
이렇게 인성 개폐급 모습을 가족들한테 까지 보여
부모님도 현재 버린 자식임.
타인의 부탁 절대 들어주지 않음
타인의 고민 절대 듣지 않음
타인이 대화하는 의도 파악을 일절 하지 않음
1차원적 판단력으로 말을 하면 그 말의 의미 해석 없이 곧이곧대로 들어 사람 화병 걸리게 함.
자신은 바빠 힘들다면서 타인은 안 힘드냐고 물으면
" 타인들은 한한가하겠지"라고 함.
내가 예전에 힘든 일을 겪어 도와달라고 부탁하자
"귀찮아 바쁘다"
제가 그럼 다른 가족들은 다들 바쁜데 뉴스에 보면 삼촌들까지 발 벗고 나서 억울함 풀어주려 하는데 너는 왜 그러냐?니
"그 사람들은 할 짓 없나 보지 내 일도 아닌데 내가 왜? 어차피 인터넷 뒤지면 누가 뒤져보나 똑같잖아? 난 10시에 출근해 11시까지 일한다고 바쁘다고 내가 힘들지 남들이 가족이고 뭐고 무슨 상관이야?"
저런 미친 모습을 보여 제가 탈인간짓 작작해라 말리면
"나는 이런 내가 좋다 내가 편하다 나를 이해해 받아들여라"
이런 미친 소리를 합니다.
이 녀석은 타인을 이해하지 않습니다.
본인은 타인을 이해하지 않으면서 타인 보고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여라 합니다.
저런 정신 나간 성격 때문에 친구들 완전히 없어졌고 가족들한테는 패륜아로 분류됐습니다.
저도 15년간 애썼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고교생 때는 제가 욕하고 때려봐도 인성 고치기 싫다고 윽박질러 덤벼 저를 쓰러뜨린 뒤 제 얼굴을 발로 차 그대로 일주일간 집 나갔습니다.
타인이 부상 입어 아파하면 자신은 더 큰 부상 입은 적 있다고 말 흐름을 깨트려
니깟건 별게 아니야 니 아픈 건 내 알 바 아니야로 일관합니다. 항상 이러니 소통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타인 인과 공감 능력 결여
극심한 난독증
도덕성,윤리 결여
말 그대로 살인만 하지 않는 정신병자입니다.
시사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쇄살인마들 프로파일링과 동일하면서 더욱 심한 양상을 보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인간이면 사람들한테 적어도 가족한테는 인간인 척 연기 하기라도 하지. 저 녀석은 가족한테도 똑같이 싸가지없게 굽니다.
제가 15년간 교화 시키기 위해 도덕성과 윤리를 상세히 알려줬으나 싫다고 거절하고 말 잘라먹고 도망쳐 왔습니다.
성격은 글러먹은 폐급이지만 생긴 건 반반해
여자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는데 진득한 진도 나간 적은 거의 없이 성격이 저 모양이라 헤어지고 새로 만나 길 무한 반복해 사귄 여자는 제가 알고 있는 인원만 10명이 넘습니다.
바빠 힘들다면서 여자랑 사귀는 연애질만 목숨 걸고 하는 언행불일치 모습을 보이는 내로남불 극치.
군대에서도 싸가지없어 간부와 말 싸움해 타부대로 전출보심내진 심각한 악동
독립하시고 가족과 연 끊고 사셔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