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여행지에서 물건 같은걸 구경하고잇었는데 30대 부부중 남자였는데 내쪽으로걸어다가 내면상앞에 가까이오니까 다른쪽에있던 지아내를 크게이름 부르면서 뭐라뭐라하는데 내앞에걸어오기전까지 입꾹닫고 아무말도안하고잇엇거든
이번이 한번이었으면 그냥 우연인가보다하겠는데
호텔로비에서 어떤아줌마도 아니꼭 ㅅㅂ 내쪽으로걸어오다 입처닫고잇다가 내바로앞에서 소리지르면서 지남편한테 뭐라뭐라 지랄하네ㅋㅋ
얼마전 다이소갓을때 어떤 아저씨도 나랑 마주오고걸어오고잇엇는데 그전까지 입꾹닫고잇다가 꼭 바로내면상앞에서 지가족들크게부르면서 ㅈ같이하는데
이거뭐 남자들지나갈때 헛기침하거나 가오잡거나 기싸움하는그런류인가
이게전부다 일주일안에겪은일인데 은근 기분 ㅈ같네 ㅋㅋ대체왜이러는거임 전부우연임?
너가 말한 사람들이 뭐라뭐라 하는거 무슨 내용인지 들어봤어?? 그 내용이 비슷하거나 공통분모가 있으면 너 의식해서 하는 말이 맞는 거 같은데 그런게 아니면 우연인 거 같아 살다보면 별의 별게 다 우연으로 부딪히긴 하더라고
피해의식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