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나이가 34살인데 지금까지 단한번도 알바도 직장도 가져본적이 없음
고등학교때까진 그래도 키도크고 체중도 정상에 좀 찐따새끼같아도 말은 잘들어처먹었는데
어찌어찌 부모님이 대학까지 전액 등록금 내줘서 다녔는데 딱 졸업과 동시에 집에 틀어박혀서
10년째 집밖에 단 한번도 안나갔음
비유법이 아니라 그 흔한 집앞 편의점도 단한번을 안나감 필요한게 있으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지랄하던가
아니면 쿠팡에서 시키지 진짜 단한발자국도 안나감.. 그래서 그런가 체중도 존나 불어서 진짜 보기 흉한새끼됐음
난 이새끼 동생인데 어차피 나랑 중학생땐가 싸운뒤로 남보다 못한사이되서 말 한마디 안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새끼가 일년전쯤부터 엄마 일 끝나고 집에오면 진짜 존나게 매달림 엄마 못쉬게.
엄마가 그만좀 하고 꺼지라고 맨날 지랄지랄하는데 들어처먹지도 않음.
이새끼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그냥 냅두면 스트레스 계속 받다가 언제 한번 크게 사고날거같은데
오늘도 방금 일 끝나고 집에오니까 오자마자 듣는소리가 엄마 지랄하는소리랑
이새끼 달라붙어 있는 그림이라 저 병신새끼 뒤통수 발로 까버릴뻔함
저 병신을 어디 말할대도 없고 해서 답답해서 고게에 글남겨봄
와 근데 요즘 생각보다 30대인데도 불구하고 직장 가진 적도 없고 알바도 뛰어본 적 없고 진짜 뭐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거 같더라그게 ㄷ ㅏ마음이 아파서 그런거라던데 가족 입장에선 많이 답답하고 힘들 듯 진짜 날 잡고 이야기 해보던가 아니면 집에서 내 쫒던가 이거 밖에 답없다 생각함.. 형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하루 이틀만에 저 이제부터 제대로 살게요 하고 제대로 살 확률은 0.01%도 안될 듯 차라리 뭐 올해 까지 일 못 구하면 쫒아낸다 이런식으로 데드라인 정해야 한다 생각함 34살이면 진짜 다음년도면 반 칠십이잖아 ......
진짜 이 시발놈때문에 ㅈㄴ고민이다 왜 주6일 일나가는 엄마한테 생활비 한푼도 안주고 기생하는지도 모르겠고 기생충이면 좀 눈치있게 방에라도 틀어박혀있지 퇴근하면 진짜 존나게 괴롭히는게 돌아버리는 포인트임 오늘도 다리붙잡고 자빠져서 개지랄쇼를 하고있는거 진짜 밟아죽일까 이고민 존나하다 방에 들어와서 글쓰는거임
딱 나같은 히키네 나도 군전역후 알바 몇번해보다가 잘려서 집에 틀어박힘
질린 이유가 궁금하네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