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나이가 34살인데 지금까지 단한번도 알바도 직장도 가져본적이 없음 


고등학교때까진 그래도 키도크고 체중도 정상에 좀 찐따새끼같아도 말은 잘들어처먹었는데


어찌어찌 부모님이 대학까지 전액 등록금 내줘서 다녔는데 딱 졸업과 동시에 집에 틀어박혀서


10년째 집밖에 단 한번도 안나갔음


비유법이 아니라 그 흔한 집앞 편의점도 단한번을 안나감 필요한게 있으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지랄하던가


아니면 쿠팡에서 시키지 진짜 단한발자국도 안나감.. 그래서 그런가 체중도 존나 불어서 진짜 보기 흉한새끼됐음


난 이새끼 동생인데 어차피 나랑 중학생땐가 싸운뒤로 남보다 못한사이되서 말 한마디 안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새끼가 일년전쯤부터 엄마 일 끝나고 집에오면 진짜 존나게 매달림  엄마 못쉬게.


엄마가 그만좀 하고 꺼지라고 맨날 지랄지랄하는데 들어처먹지도 않음.


이새끼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그냥 냅두면 스트레스 계속 받다가 언제 한번 크게 사고날거같은데


오늘도 방금 일 끝나고 집에오니까 오자마자 듣는소리가 엄마 지랄하는소리랑


이새끼 달라붙어 있는 그림이라 저 병신새끼 뒤통수 발로 까버릴뻔함


저 병신을 어디 말할대도 없고 해서 답답해서 고게에 글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