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 뗀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뗄 수 있거든?

직장 동료들이 말만하면 떼게 도와준다는데

솔찍히 방법이 뻔해보여서 안내킴

근데 여자들은 늙은 아다남 혐오한다는걸 주위에서 해대니 걱정이 앞선다

아다를 떼는게 나을까 미래의 아내에게 주는게 나을까?

주변에 여자가 없으니 뭐 물어볼 곳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