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처맞다가(잘못하긴 했는데 과도하다 봄) 이젠 매번 감정싸움 하는데 이젠 되돌릴 수 없는 벽이 생긴 것 같다 내가 원하는 건 그냥 평범한 엄마인데 동생 하나 빼고 가족 전부가 우울증인데 이걸 보면 유전이 맞아 그냥 하소연이다 초딩 때부터 귀딱지 앉게 집 처나가라고 들었는데 빨리 독립 해버려야지 같이 있으면 맨날 싸우기만 하니깐
그냥 신고하는게 나을수도...
나가면 사이 좋아지긴 하더라 싸우는 쿨타임 돌기전에 얼굴보고 째야됨 - dc App
@ㅇㅇ 우울은 옮는게 맞다고 생각함 얼른 독립해서 집에서 맘 편하게 살자 화이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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