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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처맞다가(잘못하긴 했는데 과도하다 봄) 이젠 매번 감정싸움 하는데

이젠 되돌릴 수 없는 벽이 생긴 것 같다

내가 원하는 건 그냥 평범한 엄마인데

동생 하나 빼고 가족 전부가 우울증인데 이걸 보면 유전이 맞아


그냥 하소연이다
초딩 때부터 귀딱지 앉게 집 처나가라고 들었는데 빨리 독립 해버려야지
같이 있으면 맨날 싸우기만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