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외향적인 E성향이 강하기도 하고

내가 취미나 여가 생활 이런건 강단 있는데 공부나 이런건 주변 사람 영향을 많이 받는 편임


그래서 공부할 때 주변 사람들이 나태 해지면 나도 나태해짐 

이게 어렸을 때부터 영향을 많이 받아서 이런 내가 너무 싫어가지고  요즘은 혼자서도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음

예전보다 많이 길러지기도 했고... 근데 나도 혼자 하다가 힘든 시점이 오면 주변 사람 영향을 좀 받고 싶은데 

주변에 열심히 하는 사람이 진짜 없음나는 주변 사람들중에서 내가 제일 열심히 안 했으면 좋겠음 


근데 현실은 내가 제일 열심히 함 ... 

그래서 이제 외부 영향을 아예 차단하고 그냥 혼자 정진하는게 답이 맞겠다 싶은데

강제로 신경 끄고 싶어도 주변 영향을 나도 모르게 많이 많이받음 내 내면의 감각이 예민한건지 ㅠㅠㅠㅠ 

어떻게 해야 좋은 방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