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오늘 건너건너 내 이야기가 나온다는걸 알았는데
누군진 안알려주고 나한테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 그랬대.
근데 사실 누군진 대충 유추가 되거든??

친하진 않고 이름이랑 얼굴정도만 아는 사람이 있는데
뭔가 최근에 겹치는 일들이랑 타이밍이 그 사람 같아.
근데 나는 정말 싫어.. 내가 잘난게 없어서 남 평가하는거 싫은데
잠깐 대화해본걸로도 코드도 성격도 전혀 안맞을 것 같았음..

먼가 이걸로 떡밥 굴려서 다들 도파민 채우려고 하는데
나 ㅈ된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