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오늘 건너건너 내 이야기가 나온다는걸 알았는데
누군진 안알려주고 나한테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 그랬대.
근데 사실 누군진 대충 유추가 되거든??
친하진 않고 이름이랑 얼굴정도만 아는 사람이 있는데
뭔가 최근에 겹치는 일들이랑 타이밍이 그 사람 같아.
근데 나는 정말 싫어.. 내가 잘난게 없어서 남 평가하는거 싫은데
잠깐 대화해본걸로도 코드도 성격도 전혀 안맞을 것 같았음..
먼가 이걸로 떡밥 굴려서 다들 도파민 채우려고 하는데
나 ㅈ된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은근 선 긋고 나중에 사적연락와서 받지마 그리고 고백하면 싫다고 걍 말해 - dc App
그런적 있어서 열받네요 싫다는 티도 내지마세요 그럼 재밌다고 더 좋아하더군요
싫다는 티도 내지 말란거 ㄹㅇ임. 걍 아 정말요~~?? 근데 저는 사내연애는 좀..ㅎㅎ ;; 이러고 요즘 근데 제가 소개팅 열심히 다닌다 해라
와꾸 빨리 상향시켜서 새 남친 빨리 민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