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인터넷에서 할머니의 사랑 뭐 그런거 공감이 안 감
내가 이때까지 살면서 본 제일 부정적인 사람임
지금까지 긍정적인 말을 뱉은걸 본 적이 없음
사람이 저렇게까지 부정적일 수 있나 친할머니라 부를가치도 없음
부정적인 것도 본인이 느끼는 감정의 일종이니 어느정도 표출하는거 이해 함
근데 10중 9가 부정적에 매사 짜증냄
좀 긍정적으로 살면 안되나?ㅋㅋㅋㅋㅋㅋ뭐 저리 화가 많은거임? 나이도 먹을대로 먹었는데 뭐가 매사 부정적이고 화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아빠가 집안 막내라서 친할머니한테 진짜 잘해주는데 우리한테만 ㅈㄴ지랄임 그리고 집이 가까워서 우리집 자주오시는데 제발 다신 안왔으면 좋겠음 뭐 ㅅㅂ우리가 화풀이 용도임?왜 맨날 화만 내는거임? 늙었으면 곱게 가던가 손주자식한테까지 지랄이노 저런 민폐도 없다 씨발 고려장문화가 왜 있었는지 알겠노 과거였으면 내다 버리고도 남았다 할매라는 새끼가 무슨 하 진짜 ㄹㅇ감정노예도 아니고 올 때마다 징징징 지랄지랄지랄 화만 버럭버럭 ㅈㄴ내고 무슨 3살짜리 애도 아니고 지 감정 조절을 하나못해 진짜 좆같다 ㅆㅂㅆㅂㅆㅂ
존나 공감된다ㅜㅜ힘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