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운동선수생활을 하다가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운동 그만두고 놀다가 전문대 왔습니다
친구들 만날때마다 대학얘기 나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편입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내년에 은퇴하셔서
집안에 경제활동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게 저의 지금 현 상황이고 제 고민은 
9급 공무원시험을 친다vs알바하면서 편입을 한다(목표는 광명상가) 

바쁜시간 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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