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친한 부랄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와 저는 어딜가든 항상 서로 제일 친한친구라고 말하고 다녔는데요, 하지만 중학교가 떨어지면서 개학하고 한3달 동안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연락을 해보니 그친구가 원래부터 재밌고 리더십 있는 스타일이였는데 어느새 일진무리 대장이 돼있었어요. 도박빛도 700씩이나 돼서 너무 정떨어져서 손절을 쳤는데 걔가 좀 열폭을하면서 저에게 심한말을 했습니다. 그러고서 2년이지나 중3이 됐는데 그친구가 미안했다고 화해하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친구와 추억이 너무 많아서 받아줄지 안받아줄지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그런 무서운 친구한테 나쁘게 찍힐 필요 없잖아 걍 화해는 하되 가까이 지내진 말아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