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내가 내 방에서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다가 다시 내방으로 온다
라는 한 행동을 할 때 엄마가 잔소리 몇 번 하는지알음? 수 십번을 함
1. 화장실가면 물 제대로 내려라 ▷ 물 제대로 안 내린적 없음 이 소리 20년째 매일 듣고 있음
2. 방 청소 제대로 해라 ▷ 방청소 내가 해도 잔소리 받음, 엄마가해도 잔소리함 그냥 잔소리 봇임
3. 일어 난 김에 휴지통 비워라 ▷ 어제 비웠음 오늘 휴지통 깨끗함 버릴거 없음
4. 화장실 불 제대로 꺼라 ▷ 화장실 불 제대로 안 끈 적 한 번도 없음 이 소리 20년째 듣고 있음
등등
그냥 내가 엄마 눈에 보이는 자체 만으로 잔소리 시작임
오늘도 잔소리한 30번 듣고 내일도 한 30번 듣고 그 다음 날도 30번 들을 듯
그냥 존재 자체가 잔소리임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제발 그 잔소리좀 그만하라고 내가 잘못했으면 잔소리 듣겠다 맨날 듣는데 노이로제 걸릴거 같다 그만 좀 해라 라고 내가 의견을 내놓으면
너가 말을 안 들어서 그렇다, 네가 뭔데 화를 내냐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 죄송한데 나 엄마가 말한 잔소리에서 안 지킨거 없음
그냥 내 존재가 아니 꼬운거아님 .. ?
왜 저러는거임 진심으로 ?? 좋은 말 해준 적 단 한 번도 없음
내가 말을 안 듣고 양아치에 날라리에 뭐 쓰레기면 저런 잔소리 듣고도 인정하겠는데
성실히 성적 받아오고 시키는대로 다 하는데 왜 ㅠㅠㅠ 도대체 왜 그러는거임 ??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와라해서 버리고 와도 혼남
청소하라해서 청소해도 혼남
우리집 안 저 잔소리만 없어도 진짜 평화로울 거 같은데 그만 좀 하라해도 맨날 똑같은 소리만 하고 너무 힘듦
하나하나 다 트집잡고 잔소리함
그냥 진짜 좋은말? 바라지도 않음
그냥 제발 저 입만 좀 닫았으면 좋겠음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음 제발
앵무새가 저거 보단 말 적게 할 거 같음
모든 집안이 이럼? 아니면 우리집안만 이러는거임?? 도대체 왜 이러는거
와 뭔가 내가쓴거같다 그래도 욕은안하네 난 욕나올만큼 듣고살았는데 사사건건 트집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