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 여자인데 키가 154~155입니다
학교던 회사던 계속 놀림을 당해왔어요
예를 들면 회사 상사분이 자기 아는 지인중에 키작은 남자있는데 소개시켜줄까? 이런식으로 얘길한다거나.. 키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소개를 시켜준다는게 말이 되나요..ㅋㅋ;;
그 외에도 다양합니다

키수술도 계획중이고 3~5년 내로 할 생각인데 그전까지 사회에서 계속 키로 놀림당할거생각하면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키 얘기나오면 저는 쥐죽은듯이 가만히 있습니다.. 항상 타겟이 되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