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이 되는것도 아님
어제도 휴대폰 액정 고치고 케이스랑 강화 필름 사자니깐
이런데서 사면 비싸다고 안산다는 거임
그래서 어차피 5천원 차이니깐 안전하게 지금 사자고 해도
돈 낭비 한다면서 뭐라 하다가 지하철상가 가겠다고 결국
안사고 집오는 길에 떨궈서 액정수리한지 2시간만에 액정
또 깨짐
집에서도 에어컨 막 틀고 더울땐 잘때도 걍 켜두고 자면서
콘센트 꼽아두는건 대기전력 낭비된다고 아껴야 된다고 하고
진짜 절약하려고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결과보면 그렇지도
않고 이해가 안되. 행동이 앞뒤가 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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