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에 급여들어오면 준다면서 30 빌려간게 처음입니다


근데 월말에 돌려주더라고요


사정도 딱하고 그래서 빌려줬는데


이번달 5일마다 30 씩 빌려달라고 톡이 오더니


총 90을 빌려준겁니다


생각해보니까 갑자기 빈도가 늘은 이유도 모르겠고


이사람이 이번달 처음에 빌린 30은 까먹었는지


60으로 줄게이러는데 소심해서 뭐라 말도 못하고있네요


마주치긴 평생 마주칠거 같은 사람인데


처음에 월급 받기전 생활고 문제해결인거같은데


가면갈수록 생활고를 넘어선 빈도니까 부담스럽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