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생이된 동생이 아침부터 새벽까지 옆방에서 시끄럽게 음성채팅으로 소리소리 질러대며 욕설을 해대서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잘때에는 조용히 하라고 해도 개무시하고 계속 소리지르고 있습니다. 제가 토익공부하려고 않아서 공부하는데 화가나 죽을 지경입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려 조용히 하게 하는 것도 한두번 이지 계속 시끄럽게 해서 부모님도 손을 놓은 상황입니다. 동생이 바로 옆방이어서 정말시끄러운데 제가 독립해서나가는 수밖에 없을 까요? 내년이 졸업입니다.
쓰니가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면 하루라도 빨리 독립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때까진 최대한 스카나 독서실을 이용하고
내가 미소포니아 이런 거 있어서 특정소리에 진심으로 민감하거든? 처음엔 스트레스 받아도 넘어갔는데 계속 그러니까 며칠만에 성격 개 더러워짐 소리 라는게 그 사람을 제어하는게 아닌 이상 계속 들리기 때문에 너가 피하거나 무시하는게 상책임 난 신경이 진짜 예민해서 무시를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내가 피함 스카나 도서관 애용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