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생이된 동생이 아침부터 새벽까지 옆방에서 시끄럽게 음성채팅으로 소리소리 질러대며 욕설을 해대서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잘때에는 조용히 하라고 해도 개무시하고 계속 소리지르고 있습니다. 제가 토익공부하려고 않아서 공부하는데 화가나 죽을 지경입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려 조용히 하게 하는 것도 한두번 이지 계속 시끄럽게 해서 부모님도 손을 놓은 상황입니다. 동생이 바로 옆방이어서 정말시끄러운데 제가 독립해서나가는 수밖에 없을 까요? 내년이 졸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