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좆같은 세상
그 돈 때문에 대기업으로 힘들게 이직했지만
막상 받는 대우는 중소기업이나 거기서 거기..
매주 로또 1등을 꿈 꾸지만 되겠나?..
쥐좆만한 월급으로 나랑 와이프 생활비 내고
집 대출금 내고 하면
남는 돈이 없다. 아니 마이너스가 난다.
개씨팔 좆같은거
아이도 빨리 낳아야 하는데 와이프는 보채지만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거 같아서 30대 후반을 바라보는데
아직 고민중이다.
주위 나보다 잘버는 사람 보면 부러워서 미치겠다.
더도 말고 딱 350만원만 고정급으로 가져가면 좋겠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이 업계 말곤 다른거 도전하기도 벅차다.
월급 명세서 보면 울분이 차서 미칠거같다...
어디가서 여기 회사 다닌다고 말하기도 쪽팔린데
남들은 굴지의 대기업 다니는줄 아니깐 다 잘사는줄 알지..
언제쯤 이 개 좆같은 굴레에서 해방 될 수 있을까...
- dc official App
비교에 찌들어서 자기 멘탈을 망치진 마세요 월 350 벌면 불만이 사라지고 500벌면 행복할까요 돈은 올라갈수록 끝이 없는거라 마음가짐을 바꾸는게 편함
실제로 월급 200 이하가 행복도가 가장 낮고, 그 다음 250이상이 행복도가 조금 올라가고.. 그다음 조금 더 올라가고.. 그리고 나서 500 이상 버는 분들은 행복지수가 가장 높아요. 대신 500 넘어가는 이상 행복지수는 뚝 떨어지더라고요 돈도 돈대로 벌었으니 돈의 대한 행복이 없어지는거죠... 중소기업이 다니시는 분들이 님 보며 되게 부러워 할지도 몰라요. 사람들은 언제나 상대적인 것에서 불행을 얻더라고요.. 차 없어서 차 샀는데 집도 사야하고 집도 샀는데 저축도 해야하고 누구는 주식으로 떡상하고 .. 나도 주식해야하나 싶고... 상대적인 거 보단 절대적인 방향에서 행복을 얻으셨음 좋겠네요
일단 아이는 최대한 한살이라도 어릴때 낳는게 좋음
저희 어머니 아버지도 빛이나 대출, 어머니 암때문에 힘들어하셨어요. 20대 공장에서 일하던 아버지, 대기업에 취직한 이후로도 힘들었지만 저 낳고 이겨내보니 지금은 여유도 생기시고 앞으로도 행복하실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 힘들고 암담해도 버티다보면 언젠간 별건 아니였지. 하고 뒤돌아볼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