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술처먹고 지 꼴린대로 가족들한테 짜증 바락바락 내고
내가 똑같이(실제로 의심하긴 함) 화내면서 지랄하니까
며칠 암말 없더니 풀발해서 오늘 소리지르네 ㅋㅋ

이유는 며칠전에 내가 뭐라 해놓고 사과를 안해서 그렇댄다.
역시 사람은 똑같이 불합리해봐야 느끼는게 있는듯.

오늘도 나한테 따지면 될껄 암말 안하다가 엄마한테 ㅈㄹㅈㄹ
에휴 나이먹을수록 상놈이 되가냐 나도 성격 점점 비슷해져서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