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식인에 질문을 올려도 며칠 동안 글이 안 달려서 방황하다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조언을 구하려고 질문드립니다.


작년초 쯤 취업해서 급하게 차량을 구매했습니다. 그 당시 연체가 있고 신용 등급도 안 좋아서 차량은 급하게 풀 할부로 구매했고 보험료도 한 번에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캐롯으로 현재까지 보험을 유지 중입니다. 출퇴근이 왕복 80km이고 한 달 20일 정도 출근하며 대략 한 달에 1500km 운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지비는 할부 57, 캐롯 보험 12~15, +@(전기차 충전 및 세차 등등?) 해서 대략 70만 원 중후반 정도 매달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회사에 정직원이 되었고 자리도 잡힌 마당에 지출을 조금 줄여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 중인 게

당장에 신차 할부로 들고오거나

중고차를 일시불로 사기에는 시기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

(생각없이 살아서 돈을 안모으고 살았습니다...)

그나마 지금 월급에서 유지하면서 이전보다 지출이 적어질 수 있는 게

장기 렌트를 생각 중에 있습니다.

대략 48~55만 정도요. 이 정도만 해도 매달 20만 가까이 아낄 수 있는 것 같은데

님들이 보기에는 괜찮을까요?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차량을 처분한다고 하면

대출금 상환이니 신용 등급 상승에 기여가 많이 될까요?

그리고 차량에 스크래치 및 까짐이 있어 수리를 하고 판매를 하는 게 좋을까요?


너무 두서없이 작성하여 죄송합니다. 이런 경험이 없어 어떻게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

(+ 출퇴근 버스가 없고 직업 특성상 차량이 꼭 있어야 합니다.)

(차량 쏘울ev부스터 금리14%)

(월급 세후 3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