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집 가족들 진짜 1부터 10까지 하나도 안 맞는 거 같음 ....... 하지말라는거 다 함
그냥 집 안 사람들 자체가 생각도 안 하고 말 뱉는 거 같음 엄마나 아빠나 그 외 친척, 할머니 할아버지 등 전부 다
뇌를 안 거치고 그냥 말을 찍찍 뱉어 재끼고 정작 중요한 일은 안 하고 계속 이상한 거만 하고 .....
동생들이랑 위에 언니오빠들은 자포자기 한 거 같은데 나는 그냥 그 행동 , 말 하나하나가 역겨움
사람이라면 두뇌를쓰고 말을 뱉는 생물아니야 .. ?
뇌를 안 쓰고 말하고 행동할거면 뇌가 왜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이 사람들이 도전적이냐 .. 것도 아님 ...
돈도 없고 무식하고 가진거 하나도 없음... 꼴에 자존심은 쎄고 소리만 빽빽 지르고 ...
나는 그나마 공부머리가 있어서 다행인지 대학은 나름 좋은데 가고 공부하고 있음....
근데 가끔 이 머리가 좀 개탄스러움 ... 차라리 다 저렇게 멍청한데 나도 멍청했으면 이 스트레스가 좀 덜 했을까 싶어 ...
괜히 이상한데로 발달해서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벽에다 이야기 하는 거 같음
우리집은 일단 목소리 크면 이김 .. 그리고 화를 냈는데 본인이 왜 화낸지도 모름 ....
진짜 단체로 무식하고 멍청하고 ... 가족이라고 부르기도 싫음 ...
예의범절이라는 것도 없음.. 공부하게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하면 한 2분 정도 조용히 해주다가 다시 시끌시끌 목소리 높힘 ..........
진짜 우리집 이라고 부르기도 싫다 .... 유튜브나 인스타보면 화목한 가정들 많던데 우리집은 무슨 개들 풀어둔 거 마냥 왈왈 거리는 거 밖에 없냐 ...
너무 무식해 .. 무식해서 토할 거 같애 진심..........ㅠㅠㅠ
보기만 해도 그냥 토쏠려 사람으로 안 보여 그냥 .. 할 말 못할 말 구별못하는 짐승처럼 밖에 안 보임
같은 식탁 앞에서 밥 먹는 거 조차 힘들어 내가 이런 사람들이랑 가족 구성원이라는게 진심으로 역겹고 정신 나갈 거 같아
그집이 이상한거다 - dc App
들어보니 대학 다니는 거 같은데 솔직히 이 말 100번을 들었을 거 같은데 대학 다니고 얼른 취업해서 독립 밖에 답이 없어 .. 그런 정신적으로 힘듦을 계속 겪다보면 진짜 네 정신 망가져서 미쳐버릴지도 모름 요즘 이 세상에 괜히 1인 가구가 늘어나는게 이유가 다 있다니까..... 아니면 진짜 미쳐버릴 거 같으면 알바해서 돈 모아서 자취를 하거나 아니면 이건 좀 너한테 힘들 수도 있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싶으면 가족이랑 생활패턴을 바꾸는 것도 일종의 답임. 가족이 활동 안 하는 시간대에 너가 활동하거나.. 대신 이건 좀 너한테도 힘들고 건강패턴 나빠질 수 있어서 좀 비추긴함 여하튼 얼른 집 나가서 독립하길 바람 그런 사람들이랑은 이야기 해봤자 바뀌는거 없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