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좋은 말로 하면 적당히 잘했고 나쁜 말로 하면 애매했어요. 그런데 저는 한 분야의 최고가 되고 싶거든요. 그래서 더 고통스러워요 욕심이라도 없어야 하는데... 정말 좋아하는 일은 음악, 글쓰기 이런 건데 또 잘하지는 않아요. 한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해서 최고가 되려면 제갸 어떻게 변해야 할까요? 아니면 재능이라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