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이혼했고 어릴때부터 아빠한테 좀 많이 맞았어요. 그리고 등신,병신 ㅅㅂ새끼 이런 욕도 듣고 ㅈㅅ하라는 말도 들어봤어요. 최근엔 저랑 함께해서 행복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고 말한게 제일 충격적이었어요. 요즘은 덜해졌지만 그래도 자꾸 짜증내고 무섭게 쳐다보고 소리지르고.. 때문에 요즘 자꾸 이유없이 눈물나오고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이 너무드는데 조언 좀 해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