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글 쓰는 제주가 없어서 글이 많이 어지럽다는거 죄송합니다.




제가 건너 아는분이 저에게 소액을 빌렸어요

근데 계속 돈이 더 필요하다고 계속 연락을 하더라구요

3일안에는 꼭 갚겠다, 제발 빌려달라 하시더라구요

저는 빌려주는것도 맞이못해 해줬던거고 더이상 그런걸로 연락하면 안빌려준다고도 했는데 그 사람이 계속 부탁했어요

전 그냥 소액이기도 하고 너무 피곤해서 그 사람에게 돈은 갚지 말아도 되니까 그만 연락하라 하고 전화차단하고 카톡도 차단했습니다. 그치만 그 사람이 계속 발신표시제한 번호로 연락을 하더라구요 전 그것도 차단했고요

그치만 뭔가 불안한건 계속 불안하더라구요 그분은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고 지역도 같아서 계속 불안합니다.. 어케 해야 할까요? (그 사람은 제가 어디사는지는 모릅니다.)

하.. 너무 힘드네요..괜히 빌려준건가 싶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 빌려준 제가 어리석은거 같고 어쩌죠?

심란해서 글 남깁니다

부모님께 이야기 하기에는 제가 넘 부끄러워요(혼날 일 해서요..)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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