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분하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보다 못한 삶을 산다는게
익명(118.235)
2025-08-03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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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덕분에 동기부여가 됐어. 내 주제에 무슨 아파트 얼마나 비싼데 하면서 목표도 접어버렸는데. 어떻게 해서든 집을 사고 좋은차도 사고 부모님 여행도 보내드리겠다고 마음 먹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