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죄 반성하려고 한강에 다이브해서 흔적도 없이 뒤지겠다는데 왜 다들 처말림?
물에 가라앉아서 어차피 사후처리 못하잖아 ㅋ 누가 나 구해줄것도 아니고
세상에 그 어떤 병신이 나같은 쓰레기 구해주겠음
만약에 혹시라도 어떤 흑우새끼가 나같은 쓰레기 살리려고 119 부르면 다른분들한테 피해끼치는거긴 한데
그럴 확률은 0.1%도 안될거고
내가 내 죄 반성하려고 뒤지겠다는데 왜 말려 시발?
내가 내 죄 반성하려고 한강에 다이브해서 흔적도 없이 뒤지겠다는데 왜 다들 처말림?
물에 가라앉아서 어차피 사후처리 못하잖아 ㅋ 누가 나 구해줄것도 아니고
세상에 그 어떤 병신이 나같은 쓰레기 구해주겠음
만약에 혹시라도 어떤 흑우새끼가 나같은 쓰레기 살리려고 119 부르면 다른분들한테 피해끼치는거긴 한데
그럴 확률은 0.1%도 안될거고
내가 내 죄 반성하려고 뒤지겠다는데 왜 말려 시발?
필자가 무슨 큰죄를 지었는지 모르겠는데 .. 자살을 막으려는건 같은 인간이기 때문에 힘내서 살아줬으면 좋겠다 싶은거고.
무슨죄를 저질렀는지 모르겠는데 그 크기가 크다 싶으면 평생 반성하면서 살아라. 힘들어도 살아있는게 낫지
걍 태어난게 죄임...공부도 처못하는 주제에 맨날 엄마아빠 피같은 돈이나 뜯어처먹고...그 썩을놈의 굿즈 산다고 용돈이나 달라하고...진짜 ㅈㄴ 후회스럽네..하다하다 그냥 집 나와서 싸돌아다니는중
하고싶은걸 찾아봐. 학생이면 학교 잘나가는게 효도고. 성인이면 취업해서 니 앞가림 잘하는게 효도다.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쓰는건 너가 아직 사회에 나갈 준비가 안됐으니까 당연한거고. 돈이야 성인되면 평생 벌텐데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부모님한테 더 잘 해드리면 되는거지. 뭘 별것도 아닌걸로 주눅들어있노ㅡㅡ
야 뛰어내릴 자신없잖아 솔직히 무섭잖아, 그래서 강한척 디시에 글 적은거고, 뛰어 내릴수 있고, 스스로 목매달수 있으면 그렇게 해 근데 그럴 자신없으면 살아 살아서 반성하고, 성공해서 다시 부모님께 효도해라
음.. 너만손해 아님? 너가 죄는 너 죄악감일 뿐이고, 너가 죄악감을 갖게 만든 원흉을 복수하고자 하는 심리는 안듬? 그저 살자하는거면 개죽음이나 마찬가지니까 적어도 긍정적 방향으로 할 수 있는건 시도부터 해보는게 좋지 않나?
아직 학생인거 같은데 생각은 하고 살아라 좀 - dc App
인생이 연극이면 신이 감독인거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본인이 자각하고 있던 말던 본인의 배역을 맞고 있는건데 갑자기 그만 둔다고 하면 다음에 제대로 된 인생이 있겠어?그냥 영영 백수로 사는거임 그게 귀신인거고 본인의 배역을 본인의 영역을 잘 살려서 최대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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