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1인 학생입니다. 최근에 한가지 고민이 있는데요 1년전부터 자꾸만 지인을 반찬삼아 위로를 한다는 것입니다.. 2년전까지만 해도 이런 짓은 상상도 못했는데요...

어느날 인스타 스토리를 보는데 여사친 스토리에 자신의 가슴골이 살짝 보인 셀카를 스토리에 올린걸 보고 매우 흥분을 한 저는 많은 고민을 하다가 참지 못하고 위로를 하였습니다..

그 후 저는 많은 여사친들의 사진을 수집하고 다녔고 파일 까지 만들어 매일매일 지인딸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자괴감과 현타를 느끼며 내가 왜이러지..하며 부끄러움도 느꼈는데 가면 갈수록 그런 감정은 무뎌지고 지인들은 몸이 더욱 성숙해지며 저를 더욱 못참게 만들었습니다.지금이라도 다 삭제하고 건강한 성생활을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