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남자 입니다
자신을 객관화해보니 전 그냥 비자발적 아다더라구요
인터넷 어딜봐도 이 나이에 남친이 아다여봐야 여자들에게 좋은 취급도 못 받는거 같더군요
더군다나 비자발적 아다니 되려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업소에서 떼버려도 괜찮을까요?
살면서 성적 쾌감을 포기 하면서 지켜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작년 까지만 해도 유흥은 진짜 혐오하던 사람이였는데
인터넷 여성분들 반응은 이 나이에 그냥 비자발적 아다는 놀림의 대상으로 보는게 당연한거 같아서요
비자발적 동정이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에휴..
운동하시고, 깔끔하게 털정리랑 외모 관리만 하시고 냄새 안나게 잘 씻고 하시면, 잘 되실꺼에요!
위 댓처럼 쓰니가 꾸준히 자기관리를 잘하고 여러 사람을 만난다면 분명 쓰니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금방 만날 수 있을거야 그러니까 낙담하지마
그냥 월정액끊고 주기적으로 푸세여 - dc App
비자발적 아다는 의미 없는거겠죠..? 질문은 저렇게 했지만 사실 업소는 성병 걸릴까봐 엄두도 안 나네요..
@ㅇㅇ(223.39) 검사 꾸준히 받으면서 잘 다니세요 - dc App
@말자 그렇군요.. ㅠ 3년만 더 기다려보고 그때도 지금과 같으면 그 때 가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