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남자 입니다

자신을 객관화해보니 전 그냥 비자발적 아다더라구요

인터넷 어딜봐도 이 나이에 남친이 아다여봐야 여자들에게 좋은 취급도 못 받는거 같더군요

더군다나 비자발적 아다니 되려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업소에서 떼버려도 괜찮을까요?

살면서 성적 쾌감을 포기 하면서 지켜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작년 까지만 해도 유흥은 진짜 혐오하던 사람이였는데

인터넷 여성분들 반응은 이 나이에 그냥 비자발적 아다는 놀림의 대상으로 보는게 당연한거 같아서요

비자발적 동정이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