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연애들은 짧게 끝나고 미련이 길지가 않았어도
전남친이랑은 그 짧았던 연애들 중 가장 오래 갔던 연애를 했거든
애틋했던 연애를 못 잊는다기보단
걔랑 했던 성관계를 잊지를 못하겠어
너무 속궁합이 좋았고 그 느낌을 아직도 못잊겠어서 꿈에서도 종종 나와 미치겠어
나 지금 남친도 있는데
일상 속에 간간히 찾아와 연락을 해볼까 말까 수십번씩은 고민해
그 인간한테 관심은 없는데
그 ㅅㅅ 하나 때문에…
한 번이라도 더 경험해보고 싶고 ㅅㅂ 앞으로도 세상 살아가는데 계속 생각날 것 같애
이런 몸정은 어떻게 해야함 ??? 잊어보려고 해도
하 이게 ㅅㅂ 내 뜻대로 안돼 ;;;;
몸정이 제일 무서운 거였다 ;;;
현 남친을 위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잊는게 좋지않을까...
ㅋㅋㅋ 전남친 만나서 파멸을 겪고 정신차리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