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 인성이 너무 쓰레기같아 고민이다..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는 말처럼

고쳐보려 해도 겉으로 표현하는것만 몇달가다가

편해지면 원래성격이 나와버린다..


내 성격의 문제점은 참 많은데 그중 대표적인것은 우월감을

원동력으로 살아간다는것이다..


처음보는 누군가를 보는 시선이 항상 "내가 이 사람보다 잘난점" 을 먼저 찾게된다.  무의식적으로 남을 무시하고, 자랑하고싶어하며, 뭔가 우월한 자신을 망상하는데 시간을 할애해버린다.


두번째로 대표적인건 자기중심적이라는것이다. 


나보다 잘하는 부분은 메달려 어떻게든 나의 이득을 취하려하고, 이득을 취할게 없으면 별로 찾게되지 않는것 같다. 뿐만 아니라 나만 생각하고, 이 일로 인한 다른 사람의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아버린다..


이게 특히 겉으로 많이 들어나는것 같은데, 부모님과 친구들도 가끔 언급하는걸 보면 그런태도가 무의식적으로 흘러나오는것같다. 


나는 지금까지 좋은 친구들만 만난것 같다. 물론 친한 친구에게는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지만 이런 나와 친해진것이 의문이기도 하고 항상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항상 세상에 좋은 사람만 있는것은 아니다. 내가 이딴 성격으로 사회에 나가면 정말 인간관계가 박살날것만 같다. 


마인드 자체를 바꿔버릴수 있는 그런 방법 없을까? 조언 꼭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