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30살된 한 청년입니다.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입니다.
인생을 짧게 말해보자면
초 중 고 무사히 다니고 지방대 입학해서 중간에 군대 2년정도 대학에서 4년정도 다니다보니 졸업나이는 22년 27살때 했습니다
졸업하고 2달뒤엔 전공관련된 인턴으로 3개월 다녔지만 계약 연장안하고 바로 퇴사했고
23년엔 전공 관련된 회사 두곳을 다녔지만 경영악화랑 인원감축으로 반년도 못갔습니다
그리고 24년엔 어느 한 생산직에 들어갔지만 한달도 못가서 나갔습니다 근데 전부 제가 나가고싶어서 나간게 아니라 회사측에서 나가라고해서 어쩔수없이 나갔네요
그리고 올해 25년 최근 4월달에 입사를 하긴 했는데 애초에 제가 지원한 직무도 아니었고 첫날 들어보니 회사측에서 말한 내용과 너무 달라 4일째에 그냥 제가 퇴사를 했습니다.
그이후로 계속 무기력하고 미래 걱정도되고 지원했던 직무말고 다른걸 도대체 뭘 해야할지도 감도 안잡히고있네요
이대로 영영 취업못하고 죽는건아닐까 정신상태도 점점 이상해지고 심리상태도 힘들고 부정적으로 변하가네요
그래도 차마 부모님에게 최대한 피해주기싫고 용돈도 달라는소리도 안하고 용돈 안받고 살아보려고 올해초부터 쌀먹으로 한달에 100~150사이에서 제 스스로 해결하고있습니다
현재 활동하고있는 사항입니다.
1. 이력서 수정 및 제출
2. 쌀먹으로 용돈 챙기기
3. 직무관련 자격증 공부
이정도입니다.
더 좋은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쓰니 의도랑 상관없이 회사 문제로 그만 두게 된거잖아 물론 계속 반복되고 이젠 나이도 30살 이니까 미래가 그저 어두워만 보이고 불안하겠지 하지만 그럼에도 쓰니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무언가를 하려고 하잖아 그럼 돼 쓰니가 어떤 상황이든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분명 금방 쓰니 인생에 볕들 날이 올테니까
그냥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쭉 다닐만한곳 보임 거기다 말뚝박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