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가정환경은 별로 좋지 못했음..
내가 중학생 즈음엔 좀 나아졌는데
그마저도 작년부터 또 안좋은 상황만 몰아치고
5년동안 자취하다가 돈좀 모아보려고 집 들어갔는데
자꾸 부모님이랑은 갈등만 생기고 두달 살다 도망치듯 나와버렸음..

회사는 경기가 안좋으니까 언제 잘릴지 모르지
월세랑 생활비는 벌어야하지 어디 하나 기댈 곳도 없고
그냥 진짜 뭐하러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고 하 모르겠다 진짜..
나보다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힘든 사람도 있겠지 물론..
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그냥 다 놓고 벗어나고 싶다.

다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