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다니면서 사는 21살임.요즘 사는게 재미가 없다.
혼자 살아서 돈 걱정도 없고 가족이랑도 딱히 문제없음.
그냥 무난하게 사는중인데 인생 뭐하려고 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의욕도 없고,하고 싶은것도 없고,앞으로 내 인생에
뭔가 재밌는 일이 생길거 같지가 않음.출근은 왜 하는지
돈은 왜 버는지 내 삶의 끝에 뭐가 있을지 궁금하지도 않음.
인생이 시시하다,집에 오면 하루종일 누워서 잠만 자다가 출근하고 자다가 출근하고 무한반복임.친구도 연락안한지 2년은 넘은듯
삶이 너무 단조로우니까 그냥 살지말까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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