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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이 걍 ㅈㄴ 감정대로만써서 개지랄날거임 좀 이해해주세염


최근거부터 말하겠음 이건 저번에도 올렸는데 걍 개씨발 썅년이야기임 아니 내가 전학을 갔어. 어떤 개좆같은 병신학교로 진짜 거기에있는사람 전부 아니다 한 4명?정도 빼고 전부 ㄹㅇ 개패고싶음 선생들 포함해서 어쨋든 시발 내가 한학기정도 친구옶이지냈어 기숙사인데 ㅈㄴ 죽을 맛이였음 시발 진짜 ㄹㅇ 걍 미친년하면서 지냈는데 이년이 학교에 고1때 들어온거임 그래서 막 다른친구 포함해서 같이다니고 그랬는데 계속 지 룸메가 개병신같다고 징징거리는거임 ㅈㄴ 싫데 한명은 어떤 언니인데 애들 ㅈㄴ 까고 한명은 걍 패륜아에 싸가지 ㅈㄴ없다하고 한명은 그나마 착하고 제일 좋은데 패륜아 년 닮아간다 지랄했단말임 그래서 난 친구없고 걔가 다가오니까 너무 좋았지 근데 걔가 어느날부터인가 지룸메 좋다하면서 걔들이랑 다니기시작한거임 나는 걍 ㅈㄴ 귀찮아하면서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나는 잘못한거 없어 근데 니가 내가 질린거겠지 같이다니던친구도 아래학년이여서 걍 ㅈㄴ 혼자다니기시작하고 뭐 그다음학기엔 얘가 완전 ㅈㄴ 패륜아년이랑 똑같아져와서는 걍 ㅈㄴ 못돼처먹었음 애들 전부 그렇게 말하더라. 무 그래서 걍 ㅈㄴ 좆같고 죽이고싶고 안죽이면 내가 뒤질것같고 그래서 부모님한테 진짜 존나 간저뢰 부탁해서 탈출함 나진짜 거기서 탈츌못했으면 걍 승천했을듯 ㄹㅇ 어쨋든 내가 이 씨발년을 좋아했던건 사실이지만 걍 ㅈㄴ혐오스러워 사람 금방 질리는게 나랑비슷해서 내 업보인가 싶기도 했는데 뭐 상관없음. 제발 그렇게 살지마 자기 문제좀을 아는거랑 모르는건 천지차이라고 너는 걍 좆도 모르는것같음. 나도  전부 알지는 못하겠지만……!!!아 씨발 이년땜에 자기혐오 ㅈㄴ생겼다고ㅗㅗㅗㅗㅗ 니가 병신이지 내가 병신은 아닌걸로하자 그리고 다신보지말자 제발

처음에는 중2때였는데 이때 A라는 놈이 있었는데 내가 거의 처음 사귄친구라보면뎀 중딩때 근데 걔가 좀 낯을 엄청가렸어 친구랑 셋이 다녔었는데…걍 어쩌다 싸운건아니고 쌩까게 됐었음 그친구가 나를 뭘로 좀 몰아갔거든 그냥 쌤이 조용히 불러말한정도? 애들은 모르고 근데 또 ㅈㄴ웃기는게 쌤이라는게 ㅈㄴ 걍 어이가없었음 물론 내편들으면서 내가 그럴애가 아니고 00이가 원래좀 그러니까 좀 이해ㅙ달라 이지랄을 하는거야 나는 걔가 그땐 너무 좋았는데 그 말을 들으니까 배신감도 들고 걔를 그렇게 말하는 선생님이 너무 죽여버리고싶었음 근데 나도 솔직히 이젠 모르겠어 그땐 내가 멍청해서 기억을 못한건지 아니면 내가 장난으로 그런걸 걔가 과하게 받아들인건지 내가 멍청하긴했어 그때 거기서 너를 쌩깠으면 안됐는데 솔직히 너무후회됨 내가 잘못했건 안했건 걍 그대로 지낼걸 나느 지금도 너가 좋단말이야 물론 친구로 나는 레즈가 아니니까 그래도 그땐 지금보다는 어려서 그런지 생각도짧고 많이 병신같았어 그러고나선 난 딴 친구사귀고 그랬는데 3학년때까지 끝날때까지 타이밍을 못잡겠더라 전학가고나서 졸업식때 그냥 너무 보고싶었어 그래서 찾아갔지롱 뭐 지금 내친구들이 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나는 너가 너무좋아 그때가 솔직히 제일 행복하긴했어 진짜 그냥 행복했거든 그냥 감정에 취해 기억이 미화된걸수도 있지만 그래도 너한테 정말 고마워. 지금 너랑 친한친구들이 그래서 너무 부러워 조금은 밉기도한데 나한테 무슨자격이 있겠어. 그냥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예전처럼 약한 모습가지지않고 비틀린 모습없이 그냥 행복하게. 내가 뭐하는거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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