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의 상사가 있어
상사가 여친 보다 나이도 어려
근데 이 상사가 내 여친의 이름을 이렇게 불러
만약 이름이 미현이다
" 우리 미현이 " 어쩌구 저쩌구
근데 여친도 이부분을 대수롭게 생각안해...
남친으로 이걸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건가?
내 여친의 상사가 있어
상사가 여친 보다 나이도 어려
근데 이 상사가 내 여친의 이름을 이렇게 불러
만약 이름이 미현이다
" 우리 미현이 " 어쩌구 저쩌구
근데 여친도 이부분을 대수롭게 생각안해...
남친으로 이걸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건가?
몇년 저런식으로 굳어진거면 이상함을 못느끼긴 할수도? 근데 내가 남친이었어도 존나 띠꺼울 것 같긴 함 ㅋㅋ
모솔이어도 상관 없으니까 카 톡 줘 소 개해줄게 hii306
그 여자들 중에서도 남녀노소 안 가리고 자기야~ 하는 사람 꽤 있는거 알지?? 나도 옆집 사는 사모님이 나한테 맨날 자기야 자기야 거린단말임 나도 처음엔 엥 뭐지 싶었는데 걍 그 분 애칭이 뭐만 하면 다 자기야 였음 ㅋㅋㅋㅋ 걍 그런 류 인 거 같음 남친으로썬 기분이 좀 나쁠 거 같긴한데 몇 년동안 그런거면 너희 여친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사람한테도 다 그런 거 인 듯 ㅋㅋㅋㅋ
별 사심 없이 저러는 사람들도 많긴한데 상사가 연하인데도 저러면 좀.. 더 거슬리긴 할듯 근데 또 걸고 넘어지기에는 직장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