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기숙사에서 같이 사는 룸메 형이있는데
일 안하실 때는 여자친구보러 가시거나 집에서 게임을 하세요.
사람은 되게 좋으신데 마이크 문제 때문에 고민이에요.
하루 종일 게임 하면서 키보드 하는건 상관없는데 자정넘어 마이크 하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자정전에는 마이크 해도 되는데 넘어서는 게임하는건 상관 없는데 마이크는 하지말라고 몇번이나 말씀드렸는데 지켜주는 것도 잠시 4~5일 후면 다시 자정 넘어서 마이크를 합니다
지금도 하고 있어요.
진짜 사람이 좋아서 일부러는 아닌거 같은데 몇번이나 말해도 그때만 잠시 넘어가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될까요.
이미 몇번이나 주의해 달라고 말했는데도 안 고쳐 지는거면...아무래도 앞으로도 크게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지만 어쨋든 계속 말해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