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골식당에 여러사람이 일인당 메뉴 한그릇씩 시키고 많으니까 탕수육은 소짜를 시켰는데 주인이 소짜시키는주제에 이것저것 달라고하고 바쁜데어쩌고 시종일관 불친절하더군요 우리한테는 거의 시팔시팔거리더니 주문전화받을때는 세상상냥해지데요....이제 다른데를 알아봐야하나싶고 아무한테나 그랬으면 그렇게 슬프지않았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