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항상 똑같이 이런식임


지만 아는 말 주어 생략하고 지껄이고

항상 지가 옳고 아들 병신취급하는 식으로 존나 돌림


예)

횡단보도 빨간불일 때 사람이 건너다 차에 치이면

무조건 차량 잘못이라는 듯이 지랄함


예)

문장을 두 문단 이상 말하면 단어 2개까지 밖에 이해를 못함

지 머리속에서 어거지로 엮어서 병신같은 생각으로 탈바꿈됨


여느때처럼 방에 쳐박혀서 감정 식힐려는데

방에까지 침입해서 지랄하려는 낌새가 보여서

나래차기로 걍 발로 까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