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대화도 볼 일도 없는 나한테 예전부터 호감이 있으셨댄다
이걸 또 고민상담이랍시고 주변에 떠벌린다는게 참..
그때도 떠벌리고다녀서 온갖 욕이랑 조리돌림 당해놓고도
또 그러는게 걍 ㄹㅇ 얼탱이 없어서 말도 안나옴
전해 듣자마자 '진짜 뭐하는 새끼지..?' 이 생각만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