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짐같고, 수치스러워..
죽는게 오히려 효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행복해서 웃었던 기억도 점점 안떠오르고..웃은지도 오래된것 같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너무 무섭고 불안해.
맨날 악몽꾸고, 스스로를 해하고, 두통 복통 심박수 비정상 숨막힘 우울 한두개가 아니야...제발 나좀 위로해주면 정말 고마울것 같아..
내가 너무 짐같고, 수치스러워..
죽는게 오히려 효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행복해서 웃었던 기억도 점점 안떠오르고..웃은지도 오래된것 같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너무 무섭고 불안해.
맨날 악몽꾸고, 스스로를 해하고, 두통 복통 심박수 비정상 숨막힘 우울 한두개가 아니야...제발 나좀 위로해주면 정말 고마울것 같아..
무슨 일들이 있었는진 모르지만 힘들고 괴로운 만큼 행복해지는 날은 반드시 찾아와 그러니까 포기하지마 포기하지않고 산다면 분명 힘든 건 금방 지나갈테니까
너 짐 아니야, 설령 짐이면 어때 서로서로 보듬어주는 게 가족인데.. 힘들 때 기대고, 상대가 힘들 때 기댈곳이 되어주고.. 그런 게 가족이라 생각해. 너 생각보다 강한 사람이고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꼭 이겨내고 행복하게 웃어보자. 그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