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짐같고, 수치스러워..


죽는게 오히려 효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행복해서 웃었던 기억도 점점 안떠오르고..웃은지도 오래된것 같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너무 무섭고 불안해.

맨날 악몽꾸고, 스스로를 해하고, 두통 복통 심박수 비정상 숨막힘 우울 한두개가 아니야...제발 나좀 위로해주면 정말 고마울것 같아..